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해외 부동산 투자자 학군 우선시


한국의 해외 부동산 투자 예정자들은 해외 주택 매입시 한국 에서와 같이 학군을 가장 중요시 했고 국가별로는 미국과 캐나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 주택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본사를 둔 Rootiz Financial Group의 자회사로 루티즈 코리아가 설문 조사한 것으로 해외 주택 구입시 "학군"을 우선 고려 한다는 응답이44.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응답자의 42.8%는 "주변 환경"이라고 답해 쾌적한 자연 입지 여건도 중시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