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미국인, `캐나다가 좋아` 캐나다 이민자수 30년래 최고


미국에서 캐나다로 이민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다.

6일, 캐나다 일간지 토론토 스타는 몬트리올 소재 캐나다학 연구소 (ACS)의 분석을 근거로 1977년 이후 30년래 최고 수준이라고 보도 했다.
캐나다 이민성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인 캐나다 이민자수는 1만 943명으로 2005년 9262명 보다 18.2% 증가 했다.

캐나다 이민자의 출신 국가별 순위에서 미국은 5위를 기록했다. 미국 이민자의 대부분은 온타리오주에 정착했고 BC, 퀘백주등을 선호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은 미국인의 캐나다 이민 사유에 주목 했다.  지난해 미국인 이민자의 49.5%가 학사 학위 이상의 소유자 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  캐나다학 연구소의 한 연구원은  " 안정된 정치, 의료 체계, 사회 보장제도, 캐나다 달러화의 가치 상승 등이 캐나다 행을 택한 원인" 이라고 분석 했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