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토론토 부동산 상승세 지속


작년 말부터 미국 부동산 시장이 조정기를 맞고 있는 것과는 달리 캐나다 주택 시장은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

7일 캐나다의 부동산 전문 업체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 평균 집값은 올해 9.5% 상승하고, 주택 매매는 지난해보다 8% 증가한 52만 2000건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곳은 알버타주다.
온타리오주의 토론토 역시 지난 10년 동안 연 10%에 가까운 부동산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토론토의 부동산 현황은 실수요자와 투자자 위주의 견실한 수요로 인해 완만하고 차분한 오름세를 이어 가고 있다.  내수 노동 시장의 견실함과 타주, 타국가로 부터 지속적으로 이주자가 유입됨으로써 탄탄한 주택 수요를 뒷받침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토론토는 올해도 약 7-8%의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