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경제 자유 지수 = 세계 5위


캐나다 경제 자유 지수가 2005년 기준으로 세계 141개국 가운데 5위를 차지 한 것으로 조사 됐다.  4일 캐나다 FRASER INSTITUTE를 비롯한 세계 72개 자유주의 연구 기관은 "2005년 세계 각국의 경제 자유 지수"를 발표 했다.

경제 자유 지수는 * 정부 규모 * 재산권 보호  * 통화 건전성  * 무역 자유  * 시장 규제 (금융, 노동, 기업 규제 평균) 등, 크게 5개 항목을 10점 만점으로 점수화해 매겨 졌다.

캐나다의 2005년 전체 경제 자유 지수는 8.1 점으로 미국, 영국과 공동 5위에 랭크 됐다.
경제 자유 지수 1위는 1980년 이후 줄곧 홍콩(8.9점), 싱가포르(8.8점), 뉴질랜드(8.5점), 스위스(8.3점) 등의 순이었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