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연방정부, 세금 축소
연방 보수당 정부는 대부분의 국내 가정에 연간 수백 달러씩을 절약 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소득세 인하 조치와 함께 법인세 및 GST 추가 인하를 전격 발표 하였다.
이번 개인 소득세 인하 방침으로 납세자 1인당 최대 연 700달러를 절약 할 수 있게 됐다.
저소득층에 대한 소득 세율은 올해 1월 1일 까지 소급 적용해 현행 15.5%에서 15%로 떨어뜨리게 됀다. 소득 법상에 규정돼있는 기본 공제액 (Personal Exemption)도 올해 초까지의 소급 적용으로 그 규모를 현행 8,929달러에서 9,600달러로 상향 조정 했다. 아울러 이 면제금액은 2009년 1월 1일 부터 10,100달러로 더 오르게 된다.
정부는 7%인 GST를 지난해 6%로 1% 포인트 낮춘데 이어 최근 1%추가 인하 계획을 지속적으로 시사해 왔다. GST 추가 인하는 내년 1월 1일 부터 적용 된다.
연방 정부는 이와 함께 내년에 법인 세율도 현행 22%에서 19.5%로 2.5%인하하는 예산안을 내 놓았다. 예산안에는 또 법인세율이 2012년까지 15%로 낮춰지고 소규모 사업체(small business)의 소득세율을 11%까지 줄이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
더욱더 이번 조치는 넘쳐나는 정부의 재정 흑자와 무관치 않다. 하퍼(Harper) 연방 수상은 이와 관련 "경제 활성화에 따른 번영의 몫을 재 분배할 시점이 됐다"고 이번 미니 예산안의 의미를 부여 했다.
개인소득세 인하 조치와 함께 법인세 및 GST 추가 인하를 전격 발표 하였다.
이번 개인 소득세 인하 방침으로 납세자 1인당 최대 연 700달러를 절약 할 수 있게 됐다.
저소득층에 대한 소득 세율은 올해 1월 1일 까지 소급 적용해 현행 15.5%에서 15%로 떨어뜨리게 됀다. 소득 법상에 규정돼있는 기본 공제액 (Personal Exemption)도 올해 초까지의 소급 적용으로 그 규모를 현행 8,929달러에서 9,600달러로 상향 조정 했다. 아울러 이 면제금액은 2009년 1월 1일 부터 10,100달러로 더 오르게 된다.
정부는 7%인 GST를 지난해 6%로 1% 포인트 낮춘데 이어 최근 1%추가 인하 계획을 지속적으로 시사해 왔다. GST 추가 인하는 내년 1월 1일 부터 적용 된다.
연방 정부는 이와 함께 내년에 법인 세율도 현행 22%에서 19.5%로 2.5%인하하는 예산안을 내 놓았다. 예산안에는 또 법인세율이 2012년까지 15%로 낮춰지고 소규모 사업체(small business)의 소득세율을 11%까지 줄이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
더욱더 이번 조치는 넘쳐나는 정부의 재정 흑자와 무관치 않다. 하퍼(Harper) 연방 수상은 이와 관련 "경제 활성화에 따른 번영의 몫을 재 분배할 시점이 됐다"고 이번 미니 예산안의 의미를 부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