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새 이민자들이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주택 시장의 성장 드라이브를 거는 주요 세력인 것으로 나타났다.모기지 보험회사 Genworth Group은 미국과 달리 캐나다 주택 시장의 강세 이면에는 이민이 지속적인 원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최근 보고서를 통해 공식 발표 했다.
보고서는 이민자의 절반 이상이 도착후 3년내에 주택을 구입하는 추세라며, 새 이민자 사이에 집 장만 욕구가 강하게 일고 있다고 강조 했다.
또한 토론토 부동산 협회(TREB)가 5일 발표한 또 다른 보고서에서는 광역 토론토 기존 주택 거래 물량이 올해 또다시 신 기록을 세울 전망인 가운데 이민자들이 이 같은 실적에 어느정도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한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다.
어쨌든 통계청 보고에 의하면, 지난 2001 - 06년 사이 캐나다 신규 이민자의 40%가 광역 토론토에 정착, 이 중 상당수가 주택 시장에 발을 내디딘 것으로 추정된다.
이밖에 한국, 중국 등 극동 아시아나 동남아 출신 이민자들이 주택을 소유할 확율이 가장 높았고, 이들 민족은 집 장만을 위한 금융 정보를 대부분 자신들의 언어로 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