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이제는 캐네디언 드림
미국 경기 침체 및 미화 약세 여파로 "American Dream"이 무너 지면서 "Canadian Dream"을 꿈꾸며, 국내 주요 도시에 들어오는 해외 노동자들이 급증 하고 있다.경제 전문지 Financial Times는 2일 고국을 떠난 노동자들이 돈을 벌기 위해 이젠 미국보다 인접국인 캐나다나 유럽연합(EU), 호주로 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국제 통화에 대한 미화 가치 급락으로 자신이 고국의 가족에게 송금한 돈이 구매력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탈 미국행이 낫기 때문이다.
현재 필리핀, 방글라데시, 네팔 노동자들이 이제 더 강한 통화로 급료를 받을 수 있는 지역을 선호하는 추세이며, 브라질의 경우도 비숙련 노동자 위주로 캐나다와 유럽행이 선호되고 있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