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재정 흑자 - 예상치 3배 이상
캐나다 보수당 정부는 지난 2007 - 2008 회계연도의 재정 흑자 폭을 102억 달러로 전망하고 있다고 지난 23일 연방 재무부의 통계 자료에서 밝혀 졌다.연방 재무부가 발표한 재정 흑자 전망치 자료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3월에 예상 했던 33억 달러에비해 3배 이상되는 커다란 금액이라 보수당 정부는 크게 고무돼 있다.
재무부 자료는 \"지난 3월 31일 끝난 2007회계연도에서 총 2천420억 달러의 세수를 거둬들여 2천 303억 달러를 예산으로 지출, 세수와 세출간의 차이가 117억 달러의 흑자 규모 이지만 아직 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대중 교통 확충과 경찰 충원에 쓰일 비용 15억 달러를 뺄 경우 102억 달러가 된다고 밝혔다.
세수면에선 개인 소득세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감세 조치에더 불구, 21억 달러가 증가한 1천 115억달러를, 법인세는 12.3%, 45억 달러가 늘어난 409억 달러를 각각 기록 했다.
반면, 세출면에선 전반적으로 6.8%가 증가 했으며, 특히 아프카니스탄 파병으로 국방비가 11.5% 증가한 177억 다러나 차지 했다.
김 덕우올림
-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인 중개사
-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공인 중개사
- 캐나다 부동산 협회 정회원
- 캐나다 모기지 공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