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 세계 가장 친절한 국가 1위


세계에서 외국인들에게 가장 친절한 국민으로 캐나다가 선정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 (Forbes)지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48개국에 파견 근무 중인 2,155명을 대상으로 '외국인에게 가장 친절한 나라'를 설문조사한 결과 캐나다가 95.5%의 선호도를 획득함으로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독일은 92%로 2위, 호주가 91%로 3위를 차지 했다.

HSBC의 친절도 조사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실시된 이번 비교 조사에서 외국인들이 얼마나 쉽게 현지인을 사귈수 있는지와 외국인들의 지역사회 및 친목그룹 가입, 현지언어 습득, 현지 부동산 구입등 4개 항목을 바탕으로 실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