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살아았다.
캐나다 광역 토론토 (Greater Toronto Area) 부동산 시장은 이번달 7월 15일까지 거래된 주택 매매 건수 및 거래 평균 가격은 각각 4,437채 및 $394,750 달러를 기록, 작년 같은 기간 보다 각각 27% (940 채) 및 4% ($15,678)나 늘어 활황세를 이어 갔다."주택을 구입 하겠다는 새 이민자들이나 주택 마련 자금을 꾸준히 모아온 시민들이 지난 4월 25일 0.25%라는 사상 최저의 기준 금리 및 주택 담보 대출 (Mortgage) 이자율을 적극 활용, 지속적으로 주택 구입에 나선 결과"라고 토론토 부동산 중개사 협회 (Torornto Rela Estate Board)의 탐 르부어 (Tom Lebour) 회장은 말했다.
르브어회장은 "이같은 추세로 볼 때, 지난 6월 한달간 보여준 광역 토론토 사상 최고의 부동산 시세 기록을 이번 달 말에 깨뜨리며 새로운 기록을 갱신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21일 캐나다 중앙 은행이 기준 금리 0.25% 동결 조치를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 할 것이라는 발표에 힘입어, 부동산 시장은 동력을 유지 활황세는 꺼지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화국 번호 416지역인 토론토에선 주택 거래량 및 평균 가격이 각각 1천7백3채 및 41만9천7백54 이며, 리치몬드힐, 미시사가, 마캄, 옥빌등 905지역도 2천7백34채 및 37만9천1백74달러로 작년 동 기간 동안에 비해 6백6채 및 5천9백17달러나 급등 했다.
TREB 시장 분석팀의 제이슨 머서 (Jason Mercer) 수석 매니저는 "부동산 시장의 흥성 여부는 구매자들이 은행 등 금융기관으로 부터 돈을 빌리는 비용에 달려 있다" 이라고 전제, "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 동결 조치로 부동산 시장이 호황으로 치닫고 있자, 가구나 전자제품, 카페트 등 관련 산업 분야도 덩달아 쌍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지적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