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광역토론토 새해 부동산시장 - 여전히 밝아


- 부동산 전문 변호사 마크 위슬레더 (Mark Weisleder)의 2011년 캐나다 광역토론토 주택 시장에 대한 전 망 -

"주택만큼 안전한 자산은 없다."라는 격언이 캐나다에선 여전히 유효하다. 재작년 2009년과 지난해 2010년 부동산시장, 특히 캐나다 최대도시 광역토론토에서의 실적이 말해주듯 미국과는 확연히 달라 부동산 시장 불패 신화는 이어졌다.

그럼, 새해 2011년에도 캐나다 광역토론토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그럴 것인가? 약간의 차이가 나더라도 그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캐나다 광역토론토 부동산 주택 시장에 투자가 상당한 실적을 거둘 수 있다는 5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1. 우선, 1.0%라는 기준 금리가 역사상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연방중앙은행(Bank Of Canada) 이 오는 1월 19일 새해 척 기준 금리 조정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올 상반기 까지 는 1.0%의 기준 금리가 유지 될 것으로 보인다. 인플레가 예상되로 계속 낮은 수준에 머문다면 금년 말 까지도 낮은 금리는 지속 될 것이다. 이같은 사실 하나만이라도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북돋아 주는데 충분하다.

2. 실업율이 안정을 찿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재 8%의 실업율은 떨어지면 떨어졌지 그 이상 오를 전망이 거의 전무한 터라 고용 시장의 활성화로 돈이 넉넉해진 소비자들이 부동산 구입에 적극 나설 것이다.

3. 캐나다에선 주택담보대출 ( 모기지)의 파국 사태가 없다는 점이다.
미국에선 20% 이상이 자산보다 더 많은 빚에 허덕이는 실정이지만 캐나다에선 단지 1% 이하만이 모기지 문제를 안고 있을 뽄이다.

4. 캐나다 광역토론토에 주택건설을 위한 토지가 줄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신규주택 가격을 올리면서 기존 주택 또한 상승하는데 자극을 줄 것이다.

5. 새 이민자들의 대거 유입이다.
새해에도 이민자들이 캐나다의 깨끗한 환경과 수준 높은 교육, 낮은 범죄율에 매료되 캐나다 최대 도시 광역토론토로 몰려 들 것이다. 새 이민자들이 안정과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택을 구입하게 되면 부동산 시장의 수요가 늘고 가격도 오를 수 밖에 없다.

이 다섯가지 이유가 바로 새해 2011년 캐나다 광역토론토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