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7월 캐나다 광역토론토 기존주택 활황세 지속


판매량 : 7천9백22채로 1년전 보다 21% Up !

판매가격 : 45만9천1백22 달러로 1년전 보다 10% Up !

캐나다 광역토론토에서 지난 7월 한 달간 팔린 기존 주택의 판매량이 7천9백22채로 1년전의 6천5백64채보다 21%나 껑충 뛰었다.

평균 거래 가격도 45만9천1백22달러로 1년전의 41만8천 6백75달러보다 10%나 급등, 9.5%를 기록한 전달의 상승세를 계속 이어갔다.

리치몬드 힐 (Richmond Hill) 이나 미시사가 (Mississauga)등 전화국 전호 905 지역 (44만8천6백12달러)과 416 지역인 토론토 (47만5천7백17달러)의 평균 주택가격 차이가 2만7천달러정도 감축됐음에도 불구하고 905 지역이 여전히 1천7백78채나 더 팔렸다.

판매 평균 가격의 상승률은 타운하우스가 11%로 수위였고, 그 뒤를 이어 단독주택이 10%, 그리고 반 단독주택과 콘도가 똑같이 8%의 상승률을 보였다.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중개사 협회의 리처드 실버 (Richard Silver)회장은 지난 4일 이같은 통계 자료를 발표하면서,
"사상 최저 금리에 가까운 연 1.0%라는 낮은 기준금리 및 이에 따른 낮은 주택 모기지 이자율로 7월에도 활황세가 지속됐고,
특히 광역토론토로 유입되는 새 이민자들과 생애 첫 주택 구매자들의 주택 구매 열기가 뜨거웠다.

만약 현재 같은 속도가 유지 된다면 올해 전채 판매량은 캐나다 광역 토론토 사상 2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토론토 부동산협회 시장 분석팀의 제이슨 머서 (Jason Mercer)선임 매니저는 "이번 달 8월에 다시 매물들이 대거 나올 것으로 보여 판매량과 평균거래가격이 또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