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부동산 뉴스
캐나다 토론토, 작년 역대 최고 관광객 수 기록
2011년 캐나다 토론토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 신기록을 세웠다.토론토 관광 사업 공사는 지난 2011년 동안 최초로 호텔 방 예약이 9백만 건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또한 2006년 이후 최초로 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증가했다.
캐나다 관광사업 공사 데이비드 윗테이커 대표는 "2011년에 역대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토론토를 찿았다.
중국이나 인도, 브라질 등 해외 방문객도 크게 늘어났다."라고 설명했다.
캐나다 국내에서는 온타리오, 퀘백, 앨버타 주 주민들이 토론토를 가장 많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늘어나는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지난 2011년 토론토에서는 1,118개의 호텔 객실이 증가했다.
캐나다 토론토는 북미 지역에서 뉴욕시티와 내쉬빌에 이어 세번째로 많은 호텔 객실이 증가한 도시로 기록됐다.